[다시보기] 영재 발굴단 129회 <br> <strong>◎ 유명 동영상 사이트 조회수 140만! 전 세계를 놀라게 한, <br> 5세 바이올리니스트 설요은 양 <br></strong> <br> 세계 최대 동영상 사이트에서 무려 조회 수 140만을 기록하며 화제가 된 영상이 있다. 바로 자그마한 아이가 전문 음악가들과 함께 협연을 하는 영상이었는데... 만 5세라는 나이가 믿어지지 않을 만큼 화려한 테크닉과 넘치는 에너지는 전 세계 수많은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 시켰다! <br> <br> 3살에 바이올린을 우연히 접하게 되었다는 요은이. 마치 바이올린을 하기 위해 태어난 듯 시작한지 1년 만에 콩쿠르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나이는 어리지만 바이올린에 대한 진지함과 전문성은 그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데! 최근에는 자신이 느낀 기분과 감정들을 악보에 옮기며 작곡까지 해내고 있는 요은이. 그렇게 작곡한 곡이 약 20여곡에 이른다.<br> <br> <em>“제 연주를 들은 사람들이 행복해졌으면 좋겠어요~”<br> - 설요은 양 인터뷰 중<br></em> <br> 최근 요은이는 소아암에 걸린 소녀를 다룬 동화책을 읽고 새로운 꿈을 갖게 됐다. 동화속의 소녀처럼 아픈 친구들을 직접 돕고 싶은 것! 이미 스스로 머리카락을 길러 모발기부에도 참여했던 요은이. <영재발굴단>은 누구보다 따뜻한 마음을 가진 요은이를 위해 선물을 준비했다! 바로 투병중인 환자들에게 힘이 될 수 있는 특별 연주회를 열기로 한 것! 세계적인 신예 바이올리니스트, ‘크리스티안 김’이 요은 양의 따뜻한 마음을 응원해주기 위해 함께 무대에 올랐다. 과연 생애 첫 연주회를 가진 요은이는 무사히 공연을 마칠 수 있었을까?<br> <br> 바이올린 연주로 아픈 친구들에게 행복을 전하고 싶다는 만 5세 꼬마 바이올리니스트 설요은 양의 이야기는 10월 11일 수요일 오후 8시 55분 SBS <영재발굴단>에서 공개된다!<br> <br> <br> <strong>◎ 한국어와 러시아어가 모국어인 11살 소녀, <br> 이유진 양의 못 말리는 중국어 사랑?! <br></strong> <br> 한국인 아빠와 카자흐스탄 엄마를 둔 11살 소녀 유진이. 부모님 영향으로 어릴 적부터 한국어와 러시아어를 자유롭게 쓸 수 있게 됐다. 그런데~ 그런 유진이가 가장 좋아하는 언어는 중국어라고! 8살 때부터 중국어가 가진 성조에 흥미를 느껴 시작하게 된 중국어 공부. 그 결과, 내로라하는 중국어 실력자들만 참가한다는 말하기 대회에서도 그 실력을 인정받아 당당히 외교부장관상을 거머쥐었다고! 중국 유수의 대학에서 온 심사위원들조차 깜짝 놀라게 한 유진이의 중국어 실력. 이처럼 놀라운 유진이의 중국어 실력에 숨겨진 비결은 무엇일까? <br> <br> 여느 영재처럼 유진이의 책장에는 중국어책이 가득 메우고 있을 것 같지만...사실 유진이가 가진 중국어 책은 단 두 권 뿐...! 유진이의 중국어 실력은 딱딱한 책이 아니라, 살아 움직이는 영상에서 비롯된 것이라는데~ 중국어 뮤직비디오는 물론, 3시간이 넘는 영화 ”패왕별희“ 대사를 달달 외운다는 유진이. 게다가 최근에는 중국 뉴스를 통해 시사 이슈까지 섭렵하고 있다고...!<br> <br> <em>”영어와는 다르게 중국어는 음이 있었어요.<br> 그게 바로 성조잖아요. 신기하고 재미있었어요.“ <br></em> <br> 최근 중국어 실력이 나날이 늘면서 유진이는 직접 중국 문화를 보고, 듣고, 경험하고픈 꿈을 갖게 됐다. 하지만 유진이 아빠는 가정 형편 상 선뜻 유진이를 중국에 보내줄 수 없어 늘 마음이 아프다는데... 그러던 어느 날, 유진이만을 위해 아빠가 직접 나섰다는데?! 유진이가 좋아하는 중국어 말하기를 응원하기 위해 특별한 만남을 준비한 아빠! 유진이에게 잊지 못할 시간을 만들어준 아빠의 깜짝 선물은 과연 무엇일까? <br> 그리고 이어진 영재발굴단의 깜짝 선물, 국제무대에서 중국어 통역사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임정은 통역사와의 만남까지! <br> 세계적인 중국어 통역사를 꿈꾸는 유진이의 이야기는 10월 11일 수요일 오후 8시 55분에 영재발굴단을 통해 공개된다! <br> <br> <br> <strong>● 대한민국 노총각들의 희망이 된 마흔 일곱 ‘예비 아빠’ <br> 배우 이상인! 무술인 인줄 알았더니 명문대 출신, 웃기는 뇌섹남?!<br></strong> <br> 나이 마흔 일곱에 11살 연하, 미모의 중학교 선생님과 결혼에 골인! 대한민국 노총각들의 희망이 된 배우이자, 곧 한 아이의 아빠가 될 예정인 이상인이 영재발굴단을 찾았다.<br> <br> 결혼을 미루고 있던 이상인에게 어머님은 ‘네가 자식을 낳는 것보다 내가 막내를 보는 게 더 빠르겠다’ 라고 말씀하셨고, 아버님은 너무 화가 난 나머지 3년 동안 그를 집에 오지 못 하게 했을 정도였다는데...<br> 조금 뒤늦긴 했지만, 인연은 역시 운명처럼 찾아오는 법! 백화점 행사를 갔던 이상인은 지금의 아내에게 첫눈에 반해, 행사 자리를 박차고 나가서까지 그녀에게 ‘밥 한 번만 먹자!’ 했고, 그 영화 같은 만남으로 백년가약까지 맺게 된 것이라고!<br> <br> 또한 공부, 체육, 미술, 음악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끼를 가지고 있던 이상인은 배우가 된 계기가 ‘아버지의 권유’였음을 밝히기도 했다.<br> 당시 초능력(?)에 흠뻑 빠져서 연구까지 하고 계셨던 아버지는, TV에 나온 탤런트 공채 광고를 보고 ‘탤런트 선발대회가 있다는데, 너의 에너지가 연예계에 딱 맞다’ 는 말씀을 전해왔다고..... 이상인은 준비하던 회계사 시험을 두 달 앞두고 갑자기 탤런트 시험을 보게 됐고 단번에 합격, 이후 연예인이 되었다고 말해 MC들을 놀라게 했다. <br> <br> 데뷔 이후 만능 스포츠맨 이미지 때문에 무술인으로 알고 있는 시청자도 많지만, 의외로 그는 고려대 경영학과를 4년 장학생으로 졸업한 수재였다. 또한 어려서부터 손대는 것마다 못하는 게 없는 만능 우등생의 길을 걸어왔다고 밝혔다. 어떻게 그렇게 공부를 잘했냐고 묻는 MC들에게, <br> 그는 자신만의 남다른 공부비법을 공개했는데... 과연, 그것은 무엇일까? <br> <br> MC 정찬우가 인정한 영재발굴단 사상 역대급으로 재미있는 게스트, 이상인의 이야기는 10월 11일 수요일 오후 8시 55분 SBS <영재발굴단>에서 공개된다! [다시보기] 영재 발굴단 129회 썸네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