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부터 꼬리까지, 심한 상처를 입은 ‘상처냥이’의 구조기! 등부터 꼬리까지 뼈가 드러날 만큼 심한 상처를 입은 길 고양이는 털 가죽이 벗겨진 채로 오랜 시간 방치된 탓에, 2차 감염까지 우려가 되는 상황이라는데... 과연 녀석은 무사히 구조될 수 있을 것인가?! 등부터 꼬리까지, 심한 상처를 입은 ‘상처냥이’의 구조기! 썸네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