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절 누명 벗은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푸른 바다의 전설을 집필한 박지은 작가를 저작권 침해로 고소한 사건에 대해 서울중앙지검은 ‘혐의없음’ 처분을 내렸다고 한다. 표절 누명 벗은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썸네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