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보기] SBS 뉴스토리 266회 <b>< [르포] 2020 새해, 평양을 가다 > </b><br><br> 2020년 새해를 맞이한 평양은 <br> 화려한 불꽃놀이와 함께 새해를 축하하는 사람들로 가득했다<br> 재외교포 정순천 씨가 새해 일주일간 북한의 평양과 원산에 머물며 촬영한 <br> 북한의 새해맞이 모습과 원산 관광단지 모습을 SBS가 단독 입수했다<br> 김정은 위원장이 ‘정면 돌파’를 선언한 뒤에 새해를 맞이한 북한의 분위기는 어떨까<br><br> 새해 첫날 북한 주민들은 평양체육관 광장에 모여 민속놀이를 즐겼다<br> 팽이치기, 연날리기를 하는 모습은 우리의 새해 모습과 다르지 않았다<br> 밤에는 김일성 광장에서 열린 얼음조각 축전을 보기위해 모이는 시민들로 가득했다<br> 평양에서 4시간 반을 달려 20여 개의 굴을 지나면 북측 강원도의 중심도시 원산이 나온다<br> 현재 북한이 국제 관광단지로 조성하고 있는 원산 갈마지구는 <br> 오는 4월 15일 개장을 앞두고 있다고 안내원이 전했다 <br> 명사십리 해안을 끼고 조성되는 갈마지구가 처음으로 드러낸 모습은 어땠을까<br> 마식령스키장 또한 개장을 앞두고 손님맞이 준비가 한창이었다<br> 고가의 스키장비 모습과 인공눈을 만들기에 바쁜 직원들 그리고 <br> 마식령 스키장의 정상 대화봉의 전경까지 공개한다 <br><br> 2020년 새해, 북한은 신년사 대신 노동당 전원회의 결과 보도를 내보냈다<br> 대화에만 집중하지 않겠다며 ‘정면 돌파’를 선언한 김정은의 북한은 어디로 갈까<br><br> 이번 주 <뉴스토리>는 재외교포 정순천 씨가 촬영한 영상을 통해<br> 북한 새해의 모습과 시민들, 그리고 새로운 관광 산업단지로 떠오르고 있는 <br> 원산 국제 갈마지구의 모습을 전한다<br><br> [다시보기] SBS 뉴스토리 266회 썸네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