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보기] SBS 스페셜 521회 <strong>다시 쓰는 불면일기<br> 잠은 죽어서 자나?!<br></strong> <br> 방송일시 : 2018년 9월 2일(일) 밤 11시 5분<br> 연출: 윤성만, 장석빈 / 글·구성: 서인희, 최성욱<br> <br> <strong>◆ 잠을 팔고 잠을 사는 사회<br></strong> OECD 회원국 중 수면시간 꼴찌 대한민국! 직장인 10명 중 8명이 수면부족에 시달리고 있다. 학교에서, 회사에서 보다 높은 자리에 올라서기 위해 잠을 포기한 사람들. 하지만 잠을 잃어갈수록 잠에 대한 욕망은 커져만 간다.<br> <br> 대한민국 수면시장 규모 2조원! 잠(sleep)과 경제(economics)의 합성어인 슬리포노믹스(Sleeponomics)라는 신조어가 생겨날 정도로 잠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 수면카페에는 밥 대신 잠을 선택한 직장인들로 넘쳐나고, 숙면을 도와주는 아이디어 상품들은 불티나게 팔린다. 잠을 팔고 잠을 사는 사회! 당신은 얼마를 주고 잠을 구입하셨습니까?<br> <br> <strong>◆ 프로꿀잠러 슬리피... 부정맥이 발견 되다?!<br></strong> <em>자고 싶은 만큼 자요 그냥 계속 자고 싶을 때까지 잡니다<br> - 슬리피 인터뷰 中 -<br></em> <br> 자타공인 프로꿀잠러 가수 슬리피. 잠에 대해서 고민해 본적이 없다는 그는 이름답게 어디서든 잘 잔다. 운동 중에도, 이동 중에도 심지어 녹화 중에도... 어떤 환경도 그의 잠을 방해하지는 못한다. <br> <br> 하루 12시간도 잘 수 있다는 슬리피의 비밀을 파헤치기 위해 수면다원검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는 놀라웠다. 바로 ‘부정맥’이 발견된 것인데... 이것이 잠 때문이라고 한다!? 누구보다 잘 잔다고 자부해 오던 슬리피! 그의 잠에는 도대체 어떤 문제가 있는 것일까?<br> <br> <strong>◆ 당신의 잠은 안녕하십니까?<br></strong> 적게 자도 개운하게 자는 것이 지상 최대의 목표가 된 세상! IT회사 대표인 김쌍규 씨는 하루 4시간만 자도 거뜬하다고 한다. 검사결과 그의 비법은 수면의 질을 좌우하는 초기 90분을 잘 자는 것에 있다는데... 잠든 후 초기 90분엔 도대체 어떤 비밀이 숨어있는 것일까? 백인백색 사람마다 수면습관과 수면환경은 모두 제각각이다. 불면의 시대 나에게 맞는 수면방법은 무엇일까? 그리고 조금이라도 효과적으로 잘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br> <br> 2018년 9월 2일 일요일 밤 11시 5분에 방송되는 SBS스페셜 <다시 쓰는 불면일기 ? 잠은 죽어서 자나?!>에서 잠을 잃은 현대인들의 이야기와 꿀잠을 잘 수 있는 효과적인 수면방법을 공개한다. [다시보기] SBS 스페셜 521회 썸네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