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보기] 푸른 바다의 전설 17회 "가라고! 듣지 말았으면 좋겠어 내 생각!"<br><br>청이는 전생의 준재와의 끝을 보게 되자 혼란스러워하며 준재에게 자신의 생각을 들키지 않으려 애쓴다. 한편, 준재는 심상치 않은 지현(서희)의 행동에 물증을 모으기 시작하고, 홍형사와 힘을 합쳐 아버지를 데려올 준비를 하는데... [다시보기] 푸른 바다의 전설 17회 썸네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