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는데 뭔 짓을 못하겠어요” 길에서 박력 키스 오늘만 살 것처럼 연인으로 살아보기로 한 박시후(이강석)와 윤정희(하단아)는 연인과 해보고 싶던 일을 해보기로 한다. 박시후(이강석)는 윤정희(하단아)와 길을 걷다가 윤정희(하단아)를 기둥에 밀어붙이고 기습키스를 한다. “미쳤는데 뭔 짓을 못하겠어요” 길에서 박력 키스 썸네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