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보기] 질투의 화신 1회 “기자님.. 가슴이 꼭 제 엄마 가슴 같습니다.”<br><br>sbc 보도국의 궂은일을 자처하는 생계형 기상 캐스터 표나리(공효진)는 방송국 공채 모집 영상 촬영 스텝으로 방콕 해외 촬영팀에 합류한다. 공항에서 표나리는 지난날 지독하게 열렬히 짝사랑했던, 방콕특파원 이화신(조정석) 기자와 재회하게 되는데.... [다시보기] 질투의 화신 1회 썸네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