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보기] 질투의 화신 2회 “그냥. 니가 생각났어.”<br><br>유방암이 의심된다며 병원에 가보라는 말에 자존심이 상한 이화신(조정석)은 황당하다며 표나리(공효진)에게 독설을 퍼붓고 돌아선다. 한편, 방콕행 비행기 옆자리에서 만난 기상캐스터 표나리가 자꾸 생각나는 고정원(고경표)은 나리를 다시 보기 위해 방송국으로 향하는데… [다시보기] 질투의 화신 2회 썸네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