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보기] 질투의 화신 7회 “사랑 많이 받아라 이번에는.”<br><br>형의 장례식 이후 집에서 쫓겨난 화신(조정석)과 아침방송을 맡게 된 나리(공효진)는 방송국 숙직실 생활을 하게 되고, 나리는 방사선치료를 받으러 가지 않는 화신이 신경 쓰인다. 입원실에서 찍은 핸드폰 동영상 때문에 시종일관 까칠하게 굴던 화신은 나리에게 정식으로 정원(고경표)과 사귀어보라고 하는데... [다시보기] 질투의 화신 7회 썸네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