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보기] 질투의 화신 17회 “내가 열흘 안에 끝내줄게.”<br><br>나리(공효진)의 파격 제안에 화신(조정석)과 정원(고경표)은 불안한 마음이 들지만, 셋이 같이 살아보고 빨리 끝을 내자며 승부욕을 불태운다. 한편, 화신은 방송국에서 난처한 상황에 놓인 나리 곁에서 남몰래 힘이 되어주고, 정원은 나리와의 결혼을 차근차근 추진해 나가는데.... [다시보기] 질투의 화신 17회 썸네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