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보기] 강남스캔들 122회 백희의 구치소 방에 새로운 수감자가 들어오는데 다름 아닌 윤과장이다. 백희는 한 줄기 빛을 본 듯 윤과장에게 매달리지만 윤과장은 싸늘히 백희를 볼 뿐인데...<br> 한편, 백희의 경고에도 기어코 회장실을 찾은 세현의 친부. 그 이름에 세현은 질겁해 눈빛이 흔들린다. 그때, 능글맞은 웃음을 지은 채 세현의 친부가 들어오는데... [다시보기] 강남스캔들 122회 썸네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