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은 겁나게 창대했는디” 박혁권, 윤시윤 이방 자리 허락 박혁권(백가)은 윤시윤(백이현)의 단호한 입장에 이방의 자리를 허락하게 된다. “꿈은 겁나게 창대했는디” 박혁권, 윤시윤 이방 자리 허락 썸네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