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찬, 본격적인 ‘조선 개입’ 위한 작전 지시 이기찬(다케다 요스케)은 자신의 상관에게 최무성(전봉준)에게 거절당한 일을 이야기하며 앞으로 군대로 직접 나서야 한다고 한다. 이기찬, 본격적인 ‘조선 개입’ 위한 작전 지시 썸네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