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시켜주시겠습니까?” 박규영, 집강소 합류! 박규영(황명심)은 양반임에도 불구하고 농민들과 같이 나라를 지키기 위해 집강소에 직접 와 일을 시켜달라고 요청한다. “일을 시켜주시겠습니까?” 박규영, 집강소 합류! 썸네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