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드리면 쓰러지는 ‘비실비실’ 윤종신·장항준 형제 신구(노구)네 옆집에 이사 온 윤종신(윤종신)과 장항준(윤항준)은 최윤영(노윤영)에게 반해 따라다니며 찝쩍댄다. 그 모습을 본 권오중(권오중)은 화가 나서 달려가 장항준(윤항준)을 밀치고, 장항준(윤항준)은 그대로 나가떨어진다. 건드리면 쓰러지는 ‘비실비실’ 윤종신·장항준 형제 썸네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