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보기] 사랑만 할래 105회 동준은 유빈에게 그만 어리광 부리고 병원을 출근하라 말하고 유빈은 그런 동준에게 병원도 그만두고 여전히 아버지를 사랑하지만 아버지처럼 비겁하게 살지는 않겠다고 말한다. 한편 동준은 태양이를 버린 죄를 속죄한다고 생각하고 동준 옆에 평생 있겠다는 영란의 말에 화가 나는데.. [다시보기] 사랑만 할래 105회 썸네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