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1호 은둔형 도토리입니다” 김선아, 감우성 커밍아웃에 ‘당황’ 김선아(안순진)는 이제껏 욕해왔던 501호의 주인이 감우성(손무한)임을 확인하고 당혹스러워한다. “501호 은둔형 도토리입니다” 김선아, 감우성 커밍아웃에 ‘당황’ 썸네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