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러 올래요?” 김선아·감우성, 예상치 못한 ‘재 동침’ 감우성(손무한)은 잠들지 못하고 괴로워하고 있는 김선아(안순진)에 전화를 걸었고 곧이어 책을 읽어주다가 문득 자신의 집으로 자러 오겠냐는 제안을 하게 된다. “자러 올래요?” 김선아·감우성, 예상치 못한 ‘재 동침’ 썸네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