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계산한다며 싸움 난 김찬우·권오중 김찬우(김찬우)는 돈 때문에 쪼잔하게 굴었던 것에 대해 권오중(권오중)에게 사과하며 감정을 푼다. 권오중(권오중)은 김찬우(김찬우)가 술값을 계산하려 하자 말리며 먼저 돈을 내민다. 서로 계산한다며 싸움 난 김찬우·권오중 썸네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