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 악녀 이엘리야 때려잡는 카리스마 “얻다대고 반말” 죽음의 위기에서 벗어난 장나라(오써니). 그녀는 자신에게 화를 내는 이엘리야(민유라)의 머리채를 휘어잡으며 “얻다 대고 반말이야”라고 말한다. 장나라, 악녀 이엘리야 때려잡는 카리스마 “얻다대고 반말” 썸네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