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서지혜, 첩보전 방불케하는 반전의 ‘심장 탈취’ 신린아(이윤서)를 위한 심장을 빼돌리려다 경찰에 덜미를 잡히고만 고수(박태수). 그러나 다른 한편으로 수술대 위 신린아의 앞에 있는 서지혜(윤수연)는 이식 수술을 위한 심장을 전달받으며 두 사람은 작전에 성공하는 반전을 보인다. 고수·서지혜, 첩보전 방불케하는 반전의 ‘심장 탈취’ 썸네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