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름엔딩] “문자가 온유리라고?” 장나라, 표예진 만행에 ‘어이 상실’ 곽선영(송미나)은 그날 문자를 쓴 게 표예진(온유리)이었다는 사실을 이야기하고, 장나라(나정선)는 얼어붙는다. [소름엔딩] “문자가 온유리라고?” 장나라, 표예진 만행에 ‘어이 상실’ 썸네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