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관 들어줄 사람 없었어요” 한고은, 고두심 앞 고백 한고은의 고두심에게 친어머니가 돌아가셨을 당시 관을 들어줄 사람이 없었다고 말한다. 하지만 지금의 남편이 친구들을 불러 관을 옮겼다고 말하며 가족의 소중함을 생각한다. “어머니 관 들어줄 사람 없었어요” 한고은, 고두심 앞 고백 썸네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