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 “5백만원 母 명품시계 훔쳤다” 깜짝 고백 장동민의 애인으로도 알려진 가수 나비가 “5백만원짜리 어머니 명품시계 훔쳤다”고 깜짝 고백하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나비, “5백만원 母 명품시계 훔쳤다” 깜짝 고백 썸네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