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정분났정’ 정진우·이수정, 박진영을 울린 ‘Almost Is Never Enough’ 서로가 서로를 이미 마음에 두고 있었던 이수정과 정진우는 마침내 ‘정분났정’이라는 한 팀이 되어 노래를 부른다. 객석과 세 심사위원은 ‘정분났정’팀 무대에 열광했고, 박진영은 진한 감동에 눈물까지 흘렸다. [단독] ‘정분났정’ 정진우·이수정, 박진영을 울린 ‘Almost Is Never Enough’ 썸네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