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보기] 음악공간 37회 깊은 밤, 우리끼리만 통하는 이 곳! [이적의 음악공간 #14] * 구수하면서도 깊이가 느껴지는 목소리로 ‘사랑’,‘사람’ 그리고 ‘삶’을 노래하는 ‘박상민’ 심장의 가장 깊은 곳에 노크를 하는 듯 애절함과 담담함이 절묘를 이루는 가사와 멜로디로 스쳐지나갈 수 있는 일상의 희노애락을 노래합니다. 올해가 그의 데뷔 15년인 만큼, 원숙함이 묻어나는 깊은 내공의 목소리로 잔잔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 풋풋한 소년의 이미지를 벗고, 어느덧 강한 남성의 향을 내뿜으며 돌아온 ‘이승기 전국 ‘누나’들의 가슴을 송두리째 흔들어버렸던 그가 이제는, 사랑하는 이를 떠나보내야만 하는 아픈 사랑에 대해 노래합니다. 여러분들께서 반쪽을 잃어본 적이 있는 시린 상처가 있다면, 그의 음악에 마음 한 곳이 따듯해 져 옴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 1990년 후반, 독특한 창법과 목소리로 ‘쇼킹~쇼킹’을 외쳤던 ‘주주클럽’의 ‘주다인’을 기억하십니까? 솔로로 돌아와 두 번째 앨범을 낸 그녀의 그동안 궁금했던 이야기들과 흐르는 시간도 막지 못한 모던 락에 대한 열정으로 심혈을 기울여 만든 신곡이 첫 선을 보입니다. 주다인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우리들의 기억속의 멜로디까지... 10월 9일 화요일 늦은 밤 12시 35분 [음악공간 #14] 따뜻한 이야기와 음악이 흐르는 이곳은, 여러분의 ‘음악공간’입니다. [다시보기] 음악공간 37회 썸네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