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우, 일찍 철든 딸의 버킷리스트에 ‘울컥’ 이동우의 딸은 버킷리스트로 아빠와 유럽여행 가서 자기가 다 케어하는 것이라 밝혀 아빠인 이동우뿐 아니라 삼촌인 김경식과 박수홍의 눈물을 보이게 한다. 이동우, 일찍 철든 딸의 버킷리스트에 ‘울컥’ 썸네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