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한’ 김광규, 도가니와 맞바꾼 ‘황금 누룽지’ 곡성에서 아침을 맞이한 김광규는 아침 식사 준비를 위해 움직이던 중 다리에 힘이 풀려 넘어진다. ‘짠한’ 김광규, 도가니와 맞바꾼 ‘황금 누룽지’ 썸네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