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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진, 강수지 달달한 시 낭송에 ‘하트 뽕뽕 미소’ 26회 불타는 청춘
방송일 2015.09.15 (화) 조회수 3916
강수지는 시인 김춘수의 꽃을 직접 적어와 자작나무 숲에서 낭송하였고 강수지의 살랑거리는 음성에 김국진은 미소를 보였다. 한편 제작진의 질문에 강수지는 가을에 시를 낭독하고 싶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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