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국진, 강수지 달달한 시 낭송에 ‘하트 뽕뽕 미소’
26회 불타는 청춘
방송일 2015.09.15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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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지는 시인 김춘수의 꽃을 직접 적어와 자작나무 숲에서 낭송하였고 강수지의 살랑거리는 음성에 김국진은 미소를 보였다. 한편 제작진의 질문에 강수지는 가을에 시를 낭독하고 싶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26회 숲속 분교를 접수한 청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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