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양세종·서현진, 의도치 않았던 상견례(?)에 ‘당혹’
22회 사랑의 온도
방송일 2017.10.24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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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종(온정선)과 서현진(이현수)은 의도치 않게 상견례 자리가 되어버린 상황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다.
22회 “흔들어도 변함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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