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 신현준이 건넨 반지에 “우리 지금부터 진짜 시작이야”
7회 천국의 계단
방송일 2003.12.24 (수)
조회수 5194
최지우(한정서)는 신현준(한태화)이 건넨 반지를 받고는 미소 지으며 새로운 시작을 외친다.
7회 천국의 계단 7회
선택된 컨텐츠 번호 1
전체 컨텐츠 갯수/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