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책임질게” 정희태·손광업, 고수에 ‘든든한 지원군 자처’
16회 흉부외과:심장을 훔친 의사들
방송일 2018.11.15 (목)
조회수 2978
고수(박태수)의 어려운 수술 결정에 정희태(이대영)와 손광업(손재명)은 도와주겠다며 든든한 지원군을 자처해 훈훈함을 자아낸다.
16회 “수술 시작하겠습니다”
선택된 컨텐츠 번호 2
전체 컨텐츠 갯수/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