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말 섞을 시간 없겠지” 정일우, 고아라 앞 ‘차가운 태도’
4회 해치
방송일 2019.02.19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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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우(연잉군 이금)는 증언을 철회하게 되고 한정석(이필모)는 죄를 뒤집어쓰게 된다. 이로 인해 정일우는 고아라(여지)와 권율(박문수)과 멀어지려 하고 마지막으로 고아라에게 "사헌부로 가라"며 이필모의 앞날에 대한 언질을 준다.
4회 “계시록이 있다고 믿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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