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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깟 계집애 하나 때문에!” 연규진, 분노의 따귀 35회 가문의 영광
방송일 2009.02.07 () 조회수 4566
연규진(이천갑)은 박시후(이강석)가 상의도 없이 신구(하만기) 회사의 숨통을 트여준 것을 알고 배신감을 느끼고, 박시후(이강석)에게 다짜고짜 따귀를 날린다. 눈앞에서 연규진(이천갑)이 윤정희(하단아)를 깎아내리는 말을 들은 김성민(하태영)은 화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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