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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만나자” 마야·김성민, 마음에 없는 이별 35회 가문의 영광
방송일 2009.02.07 () 조회수 2050
마야(나말순)는 김성민(하태영)에게 그만 만나자고 말한다. 김성민(하태영)은 이럴 거면서 왜 사람 마음 들쑤셔놨냐고 묻고, 잔뜩 실망한 채로 마야(나말순)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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