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민♥마야, 멋없는 청혼 뒤 진한 키스
36회 가문의 영광
방송일 2009.02.08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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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민(하태영)은 홀로 술을 마시고 있던 마야(나말순)에게, 마야(나말순)가 지고 있는 짐을 함께 나눠지려면 빨리 결혼하는 수밖에 없다고 청혼의 말을 돌려 한다.
36회 가문의 영광 3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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