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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규진, 박시후 수모 당하게 한 죄책감 가득 52회 가문의 영광
방송일 2009.04.12 (일) 조회수 3459
연규진(이천갑)은 원한을 품은 사내의 자살로 인해 박시후(이강석)가 조사를 받으러 가게 되자 자신을 탓한다. 박시후(이강석)는 잘못을 잘못이라고 인정하니 마음이 편하다며 연규진(이천갑)을 안심시키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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