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찬우, 닭냉채 먹고 싶어 허영란에 “자기야~”
297회 순풍산부인과
방송일 1999.05.18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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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란(허영란)이 권오중(권오중)에 '자기'라고 불러야 닭냉채를 만들어준다고 말하자, 김찬우(김찬우)는 권오중(권오중)인척하며 통화를 한다.
297회 순풍산부인과 29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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