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연녀로 손가락질 받으며 살아” 심이영, 약 올리는 한가림에 통쾌 발언★
47회 맛 좀 보실래요
방송일 2020.01.15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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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이영(강해진)에게 뺨 맞은 한가림(정주리)은 경찰에 신고하고, 조사받으러 온 심이영은 같이 있는 한가림과 서하준(이진상)의 모습에 분노한다. 이어 약 올리는 한가림에게 커피를 부으며 평생 내연녀로 손가락질 받으며 살라고 통쾌한 발언을 한다.
47회 “시원하게 이혼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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