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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표 낸 현쥬니, 이원재에 길정우 데리고 가지 말라 부탁! 87회 엄마가 바람났다
방송일 2020.09.01 (월) 조회수 1413
현쥬니(오필정)는 이원재(강태수)에게 사직서를 내며 아이들과 조용히 살겠다고 얘기한다. 이어 현쥬니는 이원재를 향해 길정우(박민호)를 데리고 가지 말아달라며 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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