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범, 길정우 의견 따르자는 이원재에 반발!
88회 엄마가 바람났다
방송일 2020.09.02 (화)
조회수 2416
이원재(강태수)는 길정우(박민호)를 데리고 온다는 김형범(강석환)에게 길정우의 결정대로 하자고 얘기하고, 김형범은 불리하다며 반발한다.
88회 “내 놔 석환 씨 아들!”
선택된 컨텐츠 번호 0
전체 컨텐츠 갯수/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