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하준, 판도라의 상자 건네는 박영린에 ‘하찮은 눈빛’
55회 불새 2020
방송일 2021.01.08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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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준(서정민)은 홍수아(이지은)에 관한 판도라의 상자라며 서류를 건네는 박영린(미란)에게 하찮다는 듯이 대한다. 이에 굴하지 않는 박영린은 끝까지 홍수아에 관한 의심을 품게 만든다.
55회 “굿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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