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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계산기]벌타 체크하기- 티잉 그라운드 편 2

SBS Golf 이향구
입력2012.02.15 11:25
수정2012.02.15 11:25


발췌 : KGBA(한국골프장경영협회)


예문 벌점 처리방법
스트로크 매치
티잉 그라운드에서
11. 티에서 멀어지고 있는 상태에서 불을 티샷 햇을때. 무벌 무벌 아직 인플레이상대가 아니기 때문에 무벌, 친볼 1타만을 계산한다.
12. 티 마크보다 앞에서 (구역외) 티업하고 쳤을때. 2타 상대방의 요구가 있으면 다시 친다. 없으면 그대로 조치 스트로크 플레이는 2벌점 그리고 구역내에서 다시 친다. 타수는 계산치 않는다.(즉, 제 3번째 타수이다.)
13. 티잉 그라운드의 구역 외에서 친 볼이 OB또는 분실하거나 연못에 들어갔을 때. 2타 상대방의 요구가 있을 때 다시 무벌점으로 친다. 없으면 그대로 친다. 스트로크 플레이에서는 구역 외에서 치면 2벌타 그리고 구역 내에서 다시 친다. 이 때 티업을 해도 좋으며 OB, 분실 혹은 연못에 들어간 벌은 없다.
14. 티잉 그라운드의 구역 내라는 범위는.     티 마크 앞쪽(그린 방향)의 선을 전방의 한면으로 하고 2클럽(드라이버도 좋다)정도의 길이의 선을 연결한 정방형 구역 내.
15. 티업한 볼은 구역 내지만 스탠스(혹은 경기자의 몸체)가 구역 외에 있을 때. 무벌 무벌 티업한 위치가 구역 내라면 좋다.
16. 경기 도중 어느 홀에서 티잉 그라운드 혹은 티 마커를 잘못 알고 쳤다. 2타 다시 칠것을 요구할 때는 다시 친다. 정규의 티 라운드에서 다시 쳐야한다.(OB 혹은 분실 등의 벌은 없다.) 만일 다시 치지 않고 그대로 홀 아웃하고 다음 홀에서 제 1타를 쳤을 때는 경기 실격.
17. 제1타를 잘못쳐서 볼은 티잉 그라운드의 구역 내에 있으며 다음 샷을 다시 티샷하고 쳤을 때. 3타 홀패 티에서 제 1타를 하면 이미 인플레이 상태, 다시 주어서 티업하고 친다면 주은 벌 1타 더하기 리플레이스 안한 벌 2타로 계 3벌타가 붙는다. 단, 언플레이어블을 선언하면 제 3타로 티업하고 쳐도 된다.
18. 잘못쳐서 볼이 티잉 그라운드의 구역 내에 있다. 로컬룰로써 “스루 더 그린”의 6인치 플레이스가 가능한가.     티잉 그라운드의 정의는 그 홀이 완료될 때까지 변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스루 더 그린”은 아니므로 6인치 플레이스는 불가능하다.
19. 잘못 친 볼을 그대로 치기가 힘들 때 언플레이어블을 선언하면 티업할 수 있는가. 1타 1타  
20. 친 볼이 티 마커나 앞의 나무등에 맞은 다음 티잉그라운드에 다시 들어왔을 때.     티에서 한번 치면 그 뒤쪽의 “티잉 그라운드”는 스루 더 그린“이다. 그래도 쳐야 한다. 칠 수 없을 때는 ”언블레이블“을 선언해도 좋다.
21. 티업하고 볼의 뒷면 잔디를 발로 다졌을 때. 무벌 무벌 인 플레이 전이기 때문에 무벌.
22. 친 볼의 방향을 확인하기 위하여 모자 혹은 클럽을 표시로 놓은채 볼을 쳤다. 2타 홀패 표시는 스트로크 전에 없애야 한다. 깃대의 위치, 방향 등을 알아 보는 것은 괜찮으나 그 선상에 표시를 놓은 채로 치면 2벌타.
23. “페어웨이”(짧게 깍은 잔디)에 박힌 볼은.     그 볼을 집어 홀에 가깝지 않고 전 위치에 가까운 곳에 벌 없이 드롭해야한다. 흙은 닦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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