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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배상문, PGA '개막전' 프라이스 닷컴 오픈 첫날 공동 선두

SBS Golf
입력2014.10.10 14:58
수정2014.10.10 14:58

배상문(28·캘러웨이)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14-2015 시즌 첫 대회를 공동 선두로 출발했다.

배상문은 1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나파의 실버라도 컨트리클럽(파72·7천203야드)에서 열린 '2014-15 미국프로골프(PGA)투어 개막전 프라이스 닷컴 오픈 1라운드'에서 보기 1개, 버디 7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쳤다.



이날 6언더파 66타를 기록한 배상문은 안드레스 곤살레스(31·미국)와 함께 공동 선두로 1라운드를 기분 좋게 시작했다.

배상문은 지난해 바이런넬슨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이후 2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이번 대회로 PGA 투어 무대에 데뷔한 김민휘(22·신한금융그룹)는 버디 2개와 보기 3개를 묶어 1오버파 73타를 쳤고 존 허(24), 대니 리(24) 등과 함께 공동 80위를 기록했다.

(SBS골프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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