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소식 김효주, 새해 한국골프계 영향력 1위
SBS Golf
입력2014.12.23 11:15
수정2014.12.23 11:15
국내 언론 골프기자와 골프채널 PD 등 50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설문조사에서 김효주가 영향력 1위, 박인비(26·KB금융그룹), 구자용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회장이 각각 2,3위에 올랐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최경주(44·SK텔레콤)는 4위, 허광수 대한골프협회 회장이 5위에 자리했다.
한편 2015년에 열릴 프레지던츠컵 명예 대회장을 맡은 박근혜 대통령이 7위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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