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플랫폼 티샷, AI 기반 골프장 연단체 예약관리 서비스 본격 출시!
SBS Golf
입력2025.10.23 12:20
수정2025.10.23 12:24
골프 IT 전문기업 ㈜에이치비엠피(대표 정봉훈)가 운영하는 골프 플랫폼 ‘티샷(Teeshot)’이 전국 골프장을 위한 ‘AI 기반 연단체 예약관리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선보인다. 이번 서비스는 SBS골프와의 공식 업무 제휴 및 독자적인 특허 기술(제10-2832962호)을 기반으로, 골프장의 운영 효율성을 혁신적으로 개선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혁신적인 통합 단체예약 플랫폼
‘티샷’이 공개한 이번 서비스는 골프장과 단체팀이 팩스나 전화 없이 모바일 및 웹을 통해 예약 신청부터 승인, 조 편성, 그리고 정산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을 자동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국내 최초의 통합 단체예약 플랫폼이다. 특히 2025년 7월에 특허 등록된 ‘AI 기반 골프장 단체예약 시스템 및 동작방법’ 기술이 적용돼, 골프장 운영자와 단체팀(동호회·기업체·정기모임 등) 모두에게 전에 없던 효율성을 제공할 예정이다.
골프장 운영 편의성 극대화, 담당자 업무 부담 경감
연단체 예약관리 서비스를 통해 골프장은 단체팀이 모바일이나 웹으로 예약을 신청하면, 전용 Admin 페이지에서 예약 현황을 한눈에 파악하고 즉시 승인할 수 있다. 경기방식, 객단가, 조 편성, 락커 번호 부여 등 다양한 옵션 관리 기능이 포함되어 있어, 기존에 팩스나 엑셀로 수동 관리하던 번거로운 업무를 자동화할 수 있다. 특히 온라인 승인·취소 관리 및 자동화된 일정·정산 시스템은 담당자의 업무 부담을 대폭 줄이고 전체적인 운영 효율성을 크게 높일 것으로 예상된다.
정봉훈 대표는 “연단체 Admin은 단체 예약과 관련된 모든 절차를 클릭 몇 번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국내 유일의 시스템”이라며, “골프장은 인력 부담 없이 단체 예약을 자동으로 관리하고, 고객은 간편하게 신청과 결제를 마칠 수 있는 새로운 예약 문화를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확장되는 서비스망, 국내 골프 시장 혁신 주도
‘티샷’은 이미 100여 개 골프장과 카카오톡 비즈니스 채널을 통해 실시간 소통망을 구축하며 성공적인 파트너십을 이어가고 있으며, 올해 안에 전국 200개 골프장으로 서비스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러한 확장을 통해 국내 골프장의 단체 예약 관리 시스템을 한 단계 도약시키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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