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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하루에 무려 3개! 박성현-이예원-고지원 홀인원 모아보기 [KLPGA 더 시에나 오픈 3R]

SBS Golf
입력2026.04.05 00:36
수정2026.04.05 00:40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국내 개막전에서 하루에만 홀인원 3개가 쏟아지는 진풍경이 펼쳐졌습니다. 오늘 경기도 여주의 더시에나 벨루토 컨트리클럽(파72·6,586야드)에서 열린 더시에나 오픈(총상금 10억 원) 3라운드에선 3개의 홀인원이 나왔습니다. 하루에 3개의 홀인원이 나온 건 KLPGA 투어 최다 타이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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