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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오정연 아나운서 끝내 이혼소송..'충격'

SBS Sports 이은혜
입력2012.03.29 12:02
수정2012.03.29 12:02

[SBS ESPN 이은혜 기자] 불화설이 끊이지 않던 농구선수 서장훈과 오정연 아나운서가 이혼소종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29일 다수의 언론보도를 통해 농수선수 서장훈과 오정연 아나운서가 이혼절차를 밟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오정연 아나운서는 현재 서울가정법원에 남편인 서장훈을 상대로 이혼소송을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조만간 공판일정이 잡힐 것이라는 후문이다.

지난 2009년 5월 결혼한 두 사람은 당시 약 1년 간 교제를 공개하며 주변의 축복 속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오정연 아나운서가 진행하던 방송을 계기로 만남을 갖게 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결혼 당시 스포츠 스타와 아나운서 커플이라는 점 때문에 큰 주목을 받았었다.

그러나 결혼 이후 끊임없이 두 사람의 불화설이 제기 됐고, 양측은 이혼설이 제기될 때마다 극구 부인해 왔다. 지난 해에는 두 사람의 이혼설을 인터네상에서 유포한 네티즌에 법적 대응을 가하는 등 강경한 입장을 유지해 왔던 터라 끝내 이혼에 이르게 됐다는 소식은 더욱 충격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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