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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킁킁이' 박한이의 집중력, 타구 냄새를 맡다!

SBS Sports 이은혜
입력2012.05.09 19:56
수정2012.05.09 19:56

'킁킁이' 박한이가 헬멧 속이 아닌 타구의 냄새를 맡았다.

그의 별명 '킁킁이'는 박한이가 타격 준비 동작 중 헬멧 속 냄새를 맡는 버릇 때문에 붙여진 별명이다. 삼성 우익수 박한이가 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롯데와의 경기에서 그림 같은 다이빙 캐치를 선보였다.



2회말 무사 상황에서 롯데의 박종윤이 친 타구가 우측 선상에 떨어지는 듯 했으나, 타구를 끝까지 따라간 박한이가 글러브로 건져냈다. 삼성은 박한이의 호수비에 힘입어 2회말을 실점 없이 마쳤다.

(SBS ESPN 이은혜 기자 / VJ 강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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